샤랑
판타지/ Masquerade (마스커레이드 10/01/29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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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브렌치(Michelle Branch)의 매력 분류없음2010-08-07 13:47:55


있잖아, 이런 여자가 정말 예쁜거야.

몸매가 예쁘지 않아도, 얼굴이 특별하게 예쁘지 않아도,

순진무구보다는 순수하게, 하지만 동시에 모르지 않는,

알고 있어도 다시 한번 웃으면서 보는 그런 눈을 가진,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면 더더욱 좋겠지 (이건 지극히 내 개인적이 기준이니까 빼도 좋아)

하지만 적어도 노래를 잘 불렀으면 좋겠어. 노래를 잘 부른다는 것은 잘 듣는다는 소리고,

잘 듣는다는건 상대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준다는 뜻이니까.

그리고 잘 부른다는 것은 자신의 목소리를 분명히 낼 수 있다는 뜻이니까.



미학이라는 것은 이런 아가씨에게 숨겨져 있는거겠지 +ㅅ+


P.s 언젠가 정말 저 옆에 있는 산타나같은 기타리스트가 되고 싶다.
MCR - Helena 분류없음2010-08-07 13:30:54


빌어먹을, 이딴 곡이나 써대는 MCR이라니,

아닥하고 좋아하지 않을 수 없잖아!?

살려줘... 빌어먹을, 제발 살려줘.. ;ㅁ;
결국 끝내고 갑니다. 분류없음2010-07-09 07:32:43
후아아아아.. 마스커레이드, 결국 끝내고 갑니다.

다술에는 다 올리지 않았지만 문피아 정규연재란에는 다 올라가 있습니다.

결국은 끝내고 갑니다. 아이고야... 아이고야... (웃음)

이제 좀 가서 잤다가 복귀하겠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안 사랑씨?
기절 하겠다 진짜. 분류없음2010-07-09 03:50:09
니코틴의 힘으로 정말 씨름하듯 밀어 붙이고 있다. 너무 힘들다.
쉬, 쉬발, 내일이 복귀래. 분류없음2010-07-08 21:33:49
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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