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퓨전/ 황태자의 애완 고양이[디 10/03/2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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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또 뭔일이더냐... 분류없음2009-04-26 01:17:47
중간고사를 끝내고.

절인 파김치가 되어 오랜만에 다술에 들어오니.

-ㅁ-; 갑자기 이상한 이야기들이...

카페는 뭐고. 다술을 떠나는건 또 뭐고.


역시 세상 일이란 것은 쉽지 않은 것 같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긴장의 연속. 
[캣츠아이/연재글 감상] 이리야스의 홍안 렛츠카페2009-04-11 17:19:13


신비한 능력을 지닌 홍안을 가진 소녀.
그리고 그 소녀를 따르는 알렉슈에머.
그리고 냉철한 기사 시에론.


잘 짜여진 설정과 함께 정통 판타지 소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과연 홍안을 가진 소녀는 누구이며 어떤 능력을 지닌 것인지. 그리고 저들이 풀어내는 이야기는 과연?

http://dasool.com/novel/bookdu7sung/11543

이리야스의 홍안

이번 주말에 흥미진진하게 읽었던 연재 소설 입니다.

- 캣츠아이

[캣츠아이] 기숙사 옆에서 찍은 벚꽃나무 사진. 렛츠카페2009-04-07 16:57:27

기숙사(한양대학교 제3학생생활관) 앞에서 찍은 벚꽃나무 입니다.

화창한 봄! 입니다.

렛츠카페 오프 모임도 한번 가질 예정.

 http://lets.dasool.com

[캣츠아이] 추억의 등수(2년전 기록을 찾다) 분류없음2009-03-29 05:49:41
주) 렛츠카페는 2006년 6월 조아라의 작가 커뮤니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조아라 작가 커뮤니티의 개편으로 인해 이곳 다술에서 렛츠카페 2기가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


렛츠카페 리뉴얼을 하면서 예전 기록들을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추억의 순위자료 (2년전! 2007년 3월의 위클리 베스트 스샷)





당시 렛츠카페 회원작가의 경우 "렛츠로고"표기를 해서 알아보기 쉽게 했습니다.

이런식으로 종종 카페에 위클리 베스트 현황을 올렸고요.

신생 렛츠카페에서는 연재사이트 최상위권을 휩쓸었으며
수많은 인터넷 연재 작가가 카페를 통해 단기간에 출판작가로 등단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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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새로운 분들(새로운 피?)이 렛츠카페 참여해서.

다시 한번 출판작가를 향한 길로 매진을 해야 할 듯.

그 동안 카페가 너무 정체 되었었다는...(모든 게 다 내가 시험준비를 하면서 벌어진 일 -_-;)
[캣츠아이] 작가를 꿈꾸는 사람들이 알아두면 좋은 것. 분류없음2009-03-27 15:14:08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ㅠ.ㅠ

요즘 갑자기 대여점 문제로 시끌시끌 하네요.

그러한 글들을 몇개 읽어보니 문득 몇가지 생각이 드네요.

사실 하루 이틀된 문제가 아니고 저 처음 책 출간할 때 부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다툼이 있었지요.

여하튼 예전에 다술과 이글루스에 남긴 글 몇개 링크합니다.

과연 피상적으로 꿈을 꾸는 작가란 직업과 현실에 대하여.

지금 습작가들이 과연 어떤 목표를 잡아야 할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http://civillaw.egloos.com/2115661

http://civillaw.egloos.com/2209667


링크된 글을 읽어보면 현실이 너무 매몰찰 수도 있으나.. 현실은 현실입니다. 그것을 깨닫고 두 발로 디딛고 있는 이 땅에 적응할 수 있어야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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