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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 뜹니다]
여전히 경고문구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올라와 있는 불법유통 파일들. (도대체 나는 "절대로" 고소안될 것이란 "배째라" 정신이 어디서 나오는지 궁금하네요. 지금까지 저작권 관련 뉴스 나오고 그런것들은 모두 다 "남의 일"이란 생각을 하는 이상. 배째라 에 대한 책임을 언젠가는 물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중 하나를 클릭해 보았습니다.
정말 달려 있는 글들이 장관이 아니더군요.(이미지 스샷참고)
40원에 책을 파니. 비싸다고(자기는 10원에 파는데 왜 넌 40원이냐)라는 글 부터(그러다 답변이 용량에 따라 가격이 정해지니 얼마 안되는데 순순히 구매하라는 답변).
현실에서 사탕하나 사먹지도 못하는 40원인데(그냥 사라) 라는 글 까지.
작가의 글이 현실에서 사탕하나 사먹지도 못하는 금액으로 지금도 셀수도 없이 많은 불법 판매자들을 통해 팔리고 있는 현실.
참으로 작가들의 입장에서는 속에서 피를 토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것이 두 번째로 가슴아픈 일이고.
현재 이런 상황에서도 저작권자들이 대응할 방법이 거의 없다는 것이 제일 가슴 아픈 일이네요.
결국 법무법인을 통하여 법에 호소하는 방법밖에 남지 않은 상황. 그것마저도 불법공유자들은 온갖 유언비어(돈에 눈이 멀어 고소를 한다. 초등학생도 고소한다 등등)를 퍼트리며 저작권자들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몇년째 이런 모습을 보니. 이제 그려려니 합니다. 작정하고 올리는 사람한테 하나하나 이게 문제라 설명해도 소용없습니다. 당장 사용하는 웹하드에 있는 경고 문구도 나와 상관없는 일 이라면서 무시하는 사람들인데요. 저런 사람이 한두명도 아니고 수천, 수만명이 넘는데 도저히 말로 하나하나 하기엔 견적이 나오지 않죠. 그것이 소용없다는 것은 이미 지난 수년간의 결과가 보여주었고요. 말이 안통하는 자들에게는 법치국가에서 허용된 자구수단인 법으로 대응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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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munpia.com/bbs/zboard.php?id=fr6&no=1003 아라라 님이 만들어 주신 타이틀(고해상도 이미지는 이곳에서 다운 또는 확인하세요) 2005년 연재 당시에 독자분이셨던 아라라 님이 만들어 주셨던 타이틀. 당시 첫번째 출간작 출간도중 2번째 출간작을 준비하면서 연재했던 것이 블러드 뱀파이어 였다. 통일한국이란 독특한 시작을 가진 글. 개인적으로 나의 작품 중 작품성이 제일 좋은 글이라 생각된다. 현재 이노루(http://enoru.com)에서 전자책 출간 중. 책으로는 구하기 조금 어려운 상태인것 같다. 나의 작품 세계를 알고 싶다면 꼭 한번 읽어보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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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asool.com/novel/let_s/2026
^-^; 렛츠카페의 작가들이 릴레이를 벌이면서 올리는 글 입니다. 저도 등장...(퍽!) 각각의 색깔이 다른 작가들이 글을 이어나갑니다. 꽤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지금 한번 읽어보세요. http://dasool.com/novel/let_s/20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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