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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맘 놓고(?) 시험 봤다가... 오늘 본 쪽지시험(퀴즈) 과락 나와버렸습니다.(답안지가 나중에 메일로 날라옴) 60점 아래면 과락인데... ㅠ.ㅠ 55점.. 다시 틀린문제들 복기해보니, 이건 뭐 그리 어렵지 않은 문제들이었는데 무슨 마에 끼었는지 제대로 문제도 안 읽고 체크해서 틀리거나. 주관식은 앞에 수식어를 빼먹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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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다단계에 빠져서 인생 망치는 사람들이 많네요. -_-; 특히 거여역 인근 조심... 관련링크 1. http://tvhot2.egloos.com/2380979 -> 다단계 끌어들이는 방법. 2. http://blog.naver.com/cia210c?Redirect=Log&logNo=90036300975 -> 공포의 다단계 체험. 1번을 먼저 읽고 2번을 읽으면 이해하기 편하더군요. 고등학교 때 배운(지금도 배우지 않나요?) 수열만 생각해도 -_- 다단계로 돈버는게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텐데... 참 안타까운 일 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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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보호 요청을 하면.
그래도 형사고소의 영향덕분인지. 이제 몇몇 웹하드에서는 저작권 보호 처리를 해주겠다는 답변은 온다.(얼마전에는 -_- 요청 자체를 안받아주거나 시간을 끌었다. 지금도 상당수는 저작권 보호 요청 자체가 제대로 처리되지 않거나 담당자 부재. 또는 사이트에 요청할 방법도 애매모호한 상황이다) 오늘 받은 저작권보호요청에 대한 답메일 중 하나. ![]() X파일에서 온 답변. 엄청 정중하게. "해쉬"등 어려운 말 써가며 저작권 보호에 앞장서겠다는 굳은 결의(?)를 보여주고 있다. 그렇게 넘기다가. 한번 문득 해당 사이트를 들어가봤다. 그리고 도서 항목이 있기에 한번 클릭... -ㅁ-; 우아아아아아아아아아!!!!!!!!!!!!!!!!!!!!!!!!!!!!!!!!!!!!!!!!!!!!!!!!!!!!!!! ![]() 헤쉬는 무슨... 헤쉬는 커녕. 그냥 게시판 한번 눈으로 쭉 훑어만 봐도 공문으로 보냈던 협회 작가님들의 작품을 불법 유통시키고 있는 것들이 하염없이 넘치고 있는데... 지금도 권당 일정금액을 받고 불법저작물이 유통되고 있다.(혹시 지금 막 업로드 된 불법파일들이라, 아직 모니터링이 안되었을까봐 충분히 시간을 두고 몇페이지 뒤로 넘긴것인데 그대로 여전히 수북히 많이 쌓여 있다. 전혀 불법저작물이 처리되고 있지 않은 것이다.) 한번 들어가본 나도 클릭 몇번에 엄청난 숫자의 불법파일을 확인했는데. 도대체 전체 관리를 담당하는 웹하드 담당자는 이걸 모를까? 그나마 형사고소가 진행되니. 이제 저작권 보호 요청 메일 자체는 받아주는 것 같은데... 막상 메일로 보낸 답변과 실제 일처리가 전혀 다른 경우가 있다. 말은 보호해주고 있고 공지한다고 하지만 실제로 불법업로드는 줄어들지 않고 그냥 방치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결국 저작권 보호요청. 계도란 것은 웹하드의 책임면피용 밖에 되지 못하는 것이다.(우리-웹하드-는 책임 다 했으니 불법저지르는 사용자들을 고소해!라는 식) 저작권 보호요청. 그거 다 쓸 데 없는 일이다. 괜히 웹하드들의 책임면피용 수단만 되고 있다. 보내봤자. 불법저작물 유통은 변함없는데 무슨 소용이 있나. 그래도 안보낼 수도 없으니. 참 이 쓸데없는 일(어차피 보내봤자 불법공유는 여전하다. 기술적 보호 조치 이전에 당장 눈으로 한번 훑어봐도 뻔히 보이는 것들이 처리가 안되고있다)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 정말 답답한 상황이다. 그래놓고. 결국 어쩔수 없이 법무법인 위임을 맡기면 되려 저작권자들을 나쁜X으로 몬다. 도대체 아무리 일을 처리해도 방법이 없는데 어쩌란 말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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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를 끝내고.
절인 파김치가 되어 오랜만에 다술에 들어오니. -ㅁ-; 갑자기 이상한 이야기들이... 카페는 뭐고. 다술을 떠나는건 또 뭐고. 역시 세상 일이란 것은 쉽지 않은 것 같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긴장의 연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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