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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시험끝나고 이틀째.. 현재 먹기만 하면 소화가 안되고 더부룩해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위가 굳어버렸는지 소화를 못시키네요... 근데 문제는... 끼니때가 되면 배는 고프다는 것. ps) 이미지는 내 두번째 작품 블러드 뱀파이어 1권 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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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렛츠카페(http://lets.dasool.com) 정팅시간에 글에 대하여 이야기 하던것들을 정리하여 블로그와 게시판에 올립니다. ------------------- 습작을 하는 분들과 글쓰기에 열망이 있는 분들에게 해주는 답변이 있다. 1. 많이 읽고 2. 많이 쓰고 3. 많이 생각하라. 어느 글쓰기 교본을 보아도 종종 등장하는 말이다. 글을 쓴다면 모두들 같은 고민에 빠지게 되고 해답을 찾게 되는데 이 3가지는 글쓰기의 가장 기초라 할 수 있다. 여기서 우선 첫번째 1. 많이 읽는 것 에 대하여 본다면. 항상 나는 많이 읽는 것에 대한 답변으로 "작가의 입장으로 글을 읽으세요"라고 답변을 해준다. 하지만 문득 시간이 흐르고 보니 "작가의 입장"으로 글을 읽는다는 것을 잘 이해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좀 더 세분화 하여 설명을 해 줄 필요성을 느꼈다.(이건 전적으로 나의 잘못. 내가 이렇게 해 왔기에 다른 분들에게도 이런식으로 힌트를 주면 다들 잘 따라 올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조아라 시절 렛츠카페의 여러 게시물에서도 밝힌바 있지만. 내가 처음 출판작가를 꿈꾸며 글쓰기를 시작할 때에(즉 작정하고 출판을 목표로 삼았을 때) 제일 먼저 한 일은. "현재 시중에 출판되고 있는 글"들을 최대한 많이 읽어나간 것이다. 즉, 시험을 대비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기출문제 분석"이 되듯이, 출판작가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출판된 책들을 분석하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하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작가의 입장"에서 글을 읽는다는 것. 이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몰라 해매는 분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세분화 하여 설명한다면. ----------------------- 글을 읽을 때 독자들은 [단어] -> [문장] -> [내용감상] -> [주제인식] 이런식으로 사고과정이 이어진다. 그러나 반대로 작가라면 어떻게 되겠는가? 무에서 유를 창조해야 하므로 [주제결정] -> [시놉시스] -> [문장완성] -> [세부단어 수정.첨삭] 이런식으로 독자와는 반대로 이어지게 된다. 작가의 입장에서 글을 읽는다면 단순히 눈으로 글을 읽어나가는 것 뿐만이 아니라 과연 이 글이 어떻게 기승전결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작가는 어느 포인트를 중심으로 독자들을 흥분시키고 있는지, 그리고 과연 작가가 이 글에서 나타내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을 꼭꼭 씹어서 분석해야 한다는 것이다. ========================= 2단계에 대한 글은 다음에... (황태자의 애완 고양이 다음편 써야 하기에 여기까지) 투비 컨티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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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nright ) 에 올렸던 내용 가져왔습니다. 진짜 도둑은 불법공유를 하는 자들이다. 불법공유자들이 아니라면 이렇게 법무법인에 민.형사고소를 위임할 필요도 없다. 불법공유자들이 넘쳐나고. 오히려 잘못을 저지르고도 큰소리를 치는 일이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으니. 저작권자들도 어쩔 수 없이 법무법인에게 문제 해결을 위해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이다. 수시로 집에서 물건을 훔쳐가는 도둑들을 막고자 비싼 비용을 들여 사설경비업체를 고용하니. 도둑놈들이 그것을 보고는 "왜 비싼 사설경비업체를 고용하느냐! 돈 아깝지 않느냐" 라고 말하는 꼴이다.(그리고 만화나 음악 타 분야는 여기서 알 수 없으나 소설류의 경우는 상식적인 범위를 벗어나는 부당한 계약조건을 법무법인에서 제시하면 상세히 검토하여 적합한 계약을 할 수 있도록 조력해주고 있다. 간혹 뉴스에 나오는 일견 이해하기 어려운 저작권민형사고소 위임 계약은 소설류 민.형사고소와는 관계없어 보인다. 작가들에게 부당한 문제가 발생하면 설사 상대가 법무법인이라도 대응을 한다. '한국대중문학작가협회'로 뉴스 검색하면 관련 소송이 몇개 검색될 것이다) ------------ 불법공유자들이 불법공유를 그만두면 법무법인에 민.형사고소 위임할 필요 없어집니다. 법무법인 탓하기 전에 불법공유부터 그만두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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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행당동에 위치한 동마 중학교에서 토익시험 보고요(24고사실) 근처 피시방 와서 문서작업했습니다. 연재는 최대한 빠르게 할 수 있도록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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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요 며칠간 나의 생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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