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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클릭하면 원본이미지 뜹니다] 소설류 불법공유는 법무법인에 대한 민.형사고소 위임을 통하여 차근차근 처리되고 있습니다.
현 상황에서는 BM이니 외국의 저작권 활용사례등을 가지고 우리도 그렇게 해야 한다는 말을 할 수가 없지요. 외국과 한국은 차원이 다릅니다. 전 국토가 초고속인터넷망으로이루어져 불법파일 공유가 너무나 쉽게. 그리고 초단위로 가능한 나라는 아직 드무니까요.
초단위로 불법파일이 거저나 다름없는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그 어떤 BM이나 컨텐트 활용비법을 가져와도 상황을 타개할 방법이 없습니다.
저작권자들은 이것이 생업인데 인터넷을 통한 컨텐트 판매 확대에 대해서 몰라서 생각을 안할까요? 불법공유의 상황에 조금이나마 개선되지 않는다면 백가지의 BM도 다 소용이 없기에 그런것 이지요.
또한 한국은 이미 렌탈시장이 발달해 있습니다. 외국에는 없는 대여점이란 도서대여 시스템이 존재하지요.
만약 판매시장 상황이라면 도서 판매+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렌탈 을 통하여 도서 저작권자들이 수익을 도모할 수 있겠지만. 현재 대중문학(장르문학) 도서의 경우 사실상 오프라인 렌탈 시장이 유일한 수입(1차시장)인 상황에서 온라인 렌탈을 도모하게 된다면 오프라인 렌탈시장을 붕괴시켜 그나마 어려운 1차 시장마저 폭삭 망하게 됩니다. 또한 더불어 대여점 업주분들의 생계를 무너뜨리게 되는 것 입니다. 이미 시장이 구성된 상태에서 그분들의 생계를 무너뜨리는 것은 너무나 잔인한 일이 될 것 입니다.
작가들이 바보(?)라서 인터넷 관련 부분을 적극적으로 시행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이 처럼 여러가지 경제주체들의 문제가 얽혀 있습니다.
실제로 언론이나 다른분들이 보기에는 왜 "~~~ 이렇게." "~~~이렇게"하면 더 좋을텐데 안하냐. "바보같은 저작권자들이네. 고소만 일삼고...쯧쯧." 이라 할 수도 있으나.
상황에 대한 대처 전략에 있어서 사회전체적인 총합은 이득이 되는 전략이 있을지라도(ex. 각주체가 A.A.A라는 선택을 하는 것). 각각 상황에 처한 각 주체가 택하는 선택은 오히려 다른것을 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 각 주체가 B.B.B 라는 선택을 하는 것. 이 경우 사회전체 총합은 A.A.A 보다는 떨어지나 사실상 각 주체는 B.B.B를 택하는 것이 해당 상황에서는 이득인 경우)
현재 상황은 저작권자들도 어쩔 수 없이 법적인 조치를 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을 내다보지 못해서 차라리 그 시간에 인터넷이란 새로운(이제 새로운것도 더 이상 아닌) 신기술을 사용하도록 노력하지 않는게 아닙니다.
ps) 위의 하단에 있는 내용을 좀 더 자세히 이해하고 싶다면. "게임이론"을 검색해서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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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 뜹니다]
여전히 경고문구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올라와 있는 불법유통 파일들. (도대체 나는 "절대로" 고소안될 것이란 "배째라" 정신이 어디서 나오는지 궁금하네요. 지금까지 저작권 관련 뉴스 나오고 그런것들은 모두 다 "남의 일"이란 생각을 하는 이상. 배째라 에 대한 책임을 언젠가는 물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중 하나를 클릭해 보았습니다.
정말 달려 있는 글들이 장관이 아니더군요.(이미지 스샷참고)
40원에 책을 파니. 비싸다고(자기는 10원에 파는데 왜 넌 40원이냐)라는 글 부터(그러다 답변이 용량에 따라 가격이 정해지니 얼마 안되는데 순순히 구매하라는 답변).
현실에서 사탕하나 사먹지도 못하는 40원인데(그냥 사라) 라는 글 까지.
작가의 글이 현실에서 사탕하나 사먹지도 못하는 금액으로 지금도 셀수도 없이 많은 불법 판매자들을 통해 팔리고 있는 현실.
참으로 작가들의 입장에서는 속에서 피를 토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것이 두 번째로 가슴아픈 일이고.
현재 이런 상황에서도 저작권자들이 대응할 방법이 거의 없다는 것이 제일 가슴 아픈 일이네요.
결국 법무법인을 통하여 법에 호소하는 방법밖에 남지 않은 상황. 그것마저도 불법공유자들은 온갖 유언비어(돈에 눈이 멀어 고소를 한다. 초등학생도 고소한다 등등)를 퍼트리며 저작권자들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몇년째 이런 모습을 보니. 이제 그려려니 합니다. 작정하고 올리는 사람한테 하나하나 이게 문제라 설명해도 소용없습니다. 당장 사용하는 웹하드에 있는 경고 문구도 나와 상관없는 일 이라면서 무시하는 사람들인데요. 저런 사람이 한두명도 아니고 수천, 수만명이 넘는데 도저히 말로 하나하나 하기엔 견적이 나오지 않죠. 그것이 소용없다는 것은 이미 지난 수년간의 결과가 보여주었고요. 말이 안통하는 자들에게는 법치국가에서 허용된 자구수단인 법으로 대응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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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munpia.com/bbs/zboard.php?id=fr6&no=1003 아라라 님이 만들어 주신 타이틀(고해상도 이미지는 이곳에서 다운 또는 확인하세요) 2005년 연재 당시에 독자분이셨던 아라라 님이 만들어 주셨던 타이틀. 당시 첫번째 출간작 출간도중 2번째 출간작을 준비하면서 연재했던 것이 블러드 뱀파이어 였다. 통일한국이란 독특한 시작을 가진 글. 개인적으로 나의 작품 중 작품성이 제일 좋은 글이라 생각된다. 현재 이노루(http://enoru.com)에서 전자책 출간 중. 책으로는 구하기 조금 어려운 상태인것 같다. 나의 작품 세계를 알고 싶다면 꼭 한번 읽어보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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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asool.com/novel/let_s/2026
^-^; 렛츠카페의 작가들이 릴레이를 벌이면서 올리는 글 입니다. 저도 등장...(퍽!) 각각의 색깔이 다른 작가들이 글을 이어나갑니다. 꽤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지금 한번 읽어보세요. http://dasool.com/novel/let_s/20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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