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퓨전/ 황태자의 애완 고양이[디 10/03/2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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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다술의 부흥을 위하여! 분류없음2008-08-29 22:18:37



-_-; 개인적인 사정으로 약 3개월정도 제대로 활동을 할 수 없었는데.

그 사이 다술이 몰라보게 침체되었네요.

다술부흥운동(가칭) 이라도 추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술을 살리고 발전시키는 것은 결국 독자들과 작가들이며. 활기찬 다술을 만들기 위해 모두 노력한다면 예전의 에너지 넘치는 다술(http://dasool.com)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 입니다.

다술부흥을 위하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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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술에 올라오는 작품에 대하여 잘 읽어주고 코멘을 남겨줍시다.
2. 작품에 대하여 근거없는 악플. 의미없는 평가는 지양.
3. 네티켓을 준수하고 예의를 갖추는 다술인이 됩시다.
4. 다술을 주변에 소개하고 알려줍시다.
5. 무엇보다도 다술에 접속하고 있는 "당신"이 다술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자산입니다.

소화불량에 걸리다... 분류없음2008-08-26 23:51:41



-_-; 시험끝나고 이틀째..

현재 먹기만 하면 소화가 안되고 더부룩해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위가 굳어버렸는지 소화를 못시키네요...

근데 문제는... 끼니때가 되면 배는 고프다는 것.



ps) 이미지는 내 두번째 작품 블러드 뱀파이어 1권 표지
[캣츠아이] 작가의 입장에서 글을 읽는 것[글쓰기 1단계] 렛츠카페2008-08-25 16:11:27

참고) 렛츠카페(http://lets.dasool.com) 정팅시간에 글에 대하여 이야기 하던것들을 정리하여 블로그와 게시판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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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작을 하는 분들과 글쓰기에 열망이 있는 분들에게 해주는 답변이 있다.

1. 많이 읽고
2. 많이 쓰고
3. 많이 생각하라.

어느 글쓰기 교본을 보아도 종종 등장하는 말이다. 글을 쓴다면 모두들 같은 고민에 빠지게 되고 해답을 찾게 되는데 이 3가지는 글쓰기의 가장 기초라 할 수 있다. 

여기서 우선 첫번째 1. 많이 읽는 것 에 대하여 본다면.

항상 나는 많이 읽는 것에 대한 답변으로

"작가의 입장으로 글을 읽으세요"라고 답변을 해준다.

하지만 문득 시간이 흐르고 보니 "작가의 입장"으로 글을 읽는다는 것을 잘 이해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좀 더 세분화 하여 설명을 해 줄 필요성을 느꼈다.(이건 전적으로 나의 잘못. 내가 이렇게 해 왔기에 다른 분들에게도 이런식으로 힌트를 주면 다들 잘 따라 올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조아라 시절 렛츠카페의 여러 게시물에서도 밝힌바 있지만. 내가 처음 출판작가를 꿈꾸며 글쓰기를 시작할 때에(즉 작정하고 출판을 목표로 삼았을 때) 제일 먼저 한 일은. "현재 시중에 출판되고 있는 글"들을 최대한 많이 읽어나간 것이다.

즉, 시험을 대비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기출문제 분석"이 되듯이, 출판작가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출판된 책들을 분석하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하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작가의 입장"에서 글을 읽는다는 것. 

이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몰라 해매는 분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세분화 하여 설명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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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을 때 독자들은

[단어] -> [문장] -> [내용감상] -> [주제인식]

이런식으로 사고과정이 이어진다. 그러나 반대로 작가라면 어떻게 되겠는가?

무에서 유를 창조해야 하므로

[주제결정] -> [시놉시스] -> [문장완성] -> [세부단어 수정.첨삭]

이런식으로 독자와는 반대로 이어지게 된다.

작가의 입장에서 글을 읽는다면 단순히 눈으로 글을 읽어나가는 것 뿐만이 아니라 과연 이 글이 어떻게 기승전결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작가는 어느 포인트를 중심으로 독자들을 흥분시키고 있는지, 그리고 과연 작가가 이 글에서 나타내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을 꼭꼭 씹어서 분석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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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에 대한 글은 다음에...

(황태자의 애완 고양이 다음편 써야 하기에 여기까지)

투비 컨티뉴.



[캣츠아이] 저작권 고소위임이 없어질 그날을 위하여 분류없음2008-07-27 14:50:14

제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nright ) 에 올렸던 내용 가져왔습니다.
저작권 관련 이야기를 수시로 올리고 있으니 한번 들려서 읽어보셔도 좋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수시로 저작권 침해의 심갃성을 알리고 계도하려 하고 있습니다.
소설류의 경우는 몇년째 법적 조치가 이어지고 있는데 나는 설마 안걸리겠지 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네요.
저작권은 친고죄이기에 자기 밥그릇 챙기는 만큼 챙기게 됩니다. 해외의 저작권물과 달리 한국의 저작물은 저작권자가 바로 한국에 살고 있는데 무슨 배짱으로 불법공유하는지 모르겠네요.
더구나 최근에는 해외의 저작물(일본애니등)도 저작권 고소 시작되고 있으니 웹하드를 통해 파일 판매해서 용돈 벌 생각은 절대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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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에게 합의금의 일부가 돌아가는 것을 가리켜. 법무법인 도둑놈들! 이라 말하는 불법공유자들이 있는데.

진짜 도둑은 불법공유를 하는 자들이다. 불법공유자들이 아니라면 이렇게 법무법인에 민.형사고소를 위임할 필요도 없다.

불법공유자들이 넘쳐나고. 오히려 잘못을 저지르고도 큰소리를 치는 일이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으니. 저작권자들도 어쩔 수 없이 법무법인에게 문제 해결을 위해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이다.

수시로 집에서 물건을 훔쳐가는 도둑들을 막고자 비싼 비용을 들여 사설경비업체를 고용하니. 도둑놈들이 그것을 보고는 "왜 비싼 사설경비업체를 고용하느냐! 돈 아깝지 않느냐" 라고 말하는 꼴이다.(그리고 만화나 음악 타 분야는 여기서 알 수 없으나 소설류의 경우는 상식적인 범위를 벗어나는 부당한 계약조건을 법무법인에서 제시하면 상세히 검토하여 적합한 계약을 할 수 있도록 조력해주고 있다. 간혹 뉴스에 나오는 일견 이해하기 어려운 저작권민형사고소 위임 계약은 소설류 민.형사고소와는 관계없어 보인다. 작가들에게 부당한 문제가 발생하면 설사 상대가 법무법인이라도 대응을 한다. '한국대중문학작가협회'로 뉴스 검색하면 관련 소송이 몇개 검색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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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공유자들이 불법공유를 그만두면 법무법인에 민.형사고소 위임할 필요 없어집니다.

법무법인 탓하기 전에 불법공유부터 그만두세요. 

[캣츠아이] 동마중학교에서 토익시험 보다 분류없음2008-07-27 13:57:09

오늘은 행당동에 위치한 동마 중학교에서 토익시험 보고요(24고사실) 근처 피시방 와서 문서작업했습니다.

토익문제가 의외로 까다로운게 많았다는...

시험 마칠즈음에 갑자기 같은 교사실에 있던 분 한명의 핸드폰(제출할 때 전원안끄고 배터리 분리 안하신듯)이 울려 깜짝 놀라기도 하고. 앞에서 시험보시는 분이 지우개를 깜박 안가져 오셔서 제 지우개 빌려 쓰시기도 하고.

다이나믹한 시험을 치르고 왔습니다.(지우개 안가져 오신분은 답안을 고치시던데 점수 잘 나오시길 기원-저는 이상하게 고치면 틀려서 여간하면 답안 고치지 않습니다. ^^;)

연재는 최대한 빠르게 할 수 있도록 하고요.
매주 "일요일"을 기점으로 연재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s) 앞으론 토익시험을 동마중학교에서 볼 것 같습니다. 동마중학교에서 시험보고 나서 다니는 교회(왕십리에 위치한 무학교회)에 바로 가면 되니까요.


토익셤 마치고 이제야 황.애.고 연재 올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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