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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면접을 보러갈지도 모르는 요즈음인지라, 긴장감이 도는 하루입니다(-_-)< 일단 붙어야하겠지만... 무슨놈의 면접인지. 젠ㅈ...<. 어쨌든, 소설은 그래도 부지런히 올리고 있으니 기쁩니다<스스로 뿌듯. 길고길었던 카이렌도 비밀이 밝혀질 시기가 다가온 것 같고(..)< 하지만 역시 즉흥적인지라 틈을 발견하고 말았습니다ㅜㅜ. 틈 메우러 가야합니다(흑흑)< 아직도 쓰지 않은 소설이 많습니다. 크윽. 상속녀라든지, 풍(風)이라든지. 모두 쓰다만 것들이라 언젠가 수정을 해서 올리고 싶습니다. 모두 여주인공이지요. 하하하!< 그나저나(=_=) 요근래 독감이 유행한다는데 괜찮으신지. 저는 이미 걸린 것 같아 슬픕니다. 으흑흑< 카이렌 200회 특집편에서 질의응답(?)시간에 등장할 쿤 군을 기대해주세요< 마왕성의 시종입니다. 별명은 쿤쿤... <응? 언제 다 씁니까ㅜㅜ... 히든단편 문제도 냈습니다. 어려운건지 쉬운건지 영 모르겠어요(=_=)< 어쨌든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하하하하!< 아홉시에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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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열두시만 되면 소설이 잘 쓰여지다가도 멈춥니다(-_-). 이상하게 열두시만 넘게되면 글이 잘 안풀린다고 해야할까요. 어쨌든, 그때문인지 되도록이면 12시 안에 쓰려고 노력한답니다. 물론 여기서 12시란 자정을 가르킨답니다.< 새소설 라울로펠리아는, 어쩌면 매일 연재가 가능할지도 모르겠어요. 원서쓰는 고등학생이라 넘치는 게 시간...?<죄송합니다(..) 하지만 포르스저주도 수정을 봐야하고. 악! 그놈의 저주! ㅜㅜ 여주인공(?)으로 추정되는 정령왕이 도통 범접하기 힘든 성격이라 걱정이에요.< 12시에 마법이 풀리는 신뒈렐라(..) 그리움이었습니다.< p.s. 요새 카이렌 이벤트단편들 쓰는데 힘들어 죽을 것 같아요-. 특히나 미래 이야기와 동화. 아직 가닥을 못 잡고 있습니다아아...(울적)< 마족분들에게 궁금증을 물어본 답변소설에는, 아마 새로운 인물이 나올 거 같습니다. 제가 물어보기엔 너무 민망하니까요(=_=)<... 어쨌든. 문제도 거의 출제됐으니, 200편을 향해 고고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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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처음입니다. 이런 거!<응?
글 쓰면 어디로 올려지는 건지. 써보고 나면 알겠죠?(-_-)< 요근래 부쩍 수능 보고 나서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래 수능생분들과 고입준비 및, 공부하고 계시는 학생분들께는 죄송하지만 (-_-) 그렇게 하기 싫었던 공부. 왜 하고 싶어지는지...<응? 고작 이 시험 하나 보려고 육년, 아니 십이년동안 공부를 했나라는 생각이...ㅜㅜ크윽. 어쨌든. 작가의 기분이 나락으로 떨어지든 말든 소설은 한창 즐겁게 쓰려고 하고 있슴다. 라울로펠리아도 어서 써야할텐데(-_-).< 카이렌이 끝날 기미를 안보이니, 이거 원~<님. 소설에서- 한 두명쯤은 죽어줘야 인상이 깊게 남는 법인데. 그런데 궁금한 점은-.... 어째서 쉘덴은 그렇게 모질게 버리시는 겁니까!!ㅜㅜ...(크윽)< 죽어도 된다니요! 물론 그런 생각 안 해 본 적은 없지만(-_-)< 비밀은 뻥 터뜨려야 제맛입니다. 하하. 언젠간(?) 뻥- 터지겠죠'")* 아아. 인영이의 영혼에도 주목해주세요. 단순히 라펠의 사다리타기로 결정될만큼 하찮은 영혼이 아니니까요. 아하하하! 그럼 수고하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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