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청(卍靑)
현대전기/ 어빌리터즈(Abilliter's) 10/07/26 10:30
조회수:92 , 선호작:5
만청(卍靑)
무협/ 북명검협(北溟劍俠) 10/04/21 10:43
조회수:128 , 선호작:2
만청(卍靑)
판타지/ 화운국 전기 번외편 10/04/15 18:55
조회수:234 , 선호작:5
만청(卍靑)
로맨스/ 눈꽃의 황녀 10/07/26 11:57
조회수:2,189 , 선호작:41
만청(卍靑)
판타지/ 라스피렌-Lost World[2부] 10/02/25 11:37
조회수:690 , 선호작:6
만청(卍靑)
게임/ 더 판타지[The Fantasy] 10/05/26 13:28
조회수:2,128 , 선호작:8
만청(卍靑)
판타지/ 라스피렌[개정] - 또다른 10/03/08 17:18
조회수:1,480 , 선호작:6
만청(卍靑)
판타지/ 라스피렌-Lost World[1부] 10/06/13 20:54
조회수:5,015 , 선호작:33
만청(卍靑)
퓨전/ 화운국전기(華雲國傳記) 10/06/12 11:32
조회수:3,800 , 선호작:46
靑 > 간만에 들렀.........! 분류없음2010-07-26 09:22:04


청이가 잠시간 다시 컴 to the 뷁!

아직도 방학이 아닌 우리의 다술인 분들은 어떻게 지내고 계시나요?


간만에 돌아와서 그런지 맞아주는 분들도 없고 해서 서운하긴

하지만,뭐 이것도 다 내 인덕아니겠...<퍽!



아아,간만에 뻘포를 올려보니 기분이 참 상쾌하네요?!!




그럼,글쓰러 다녀오겠습니다~!
靑 > 모두 부숴버리겠어. 전부,다 말이야.[엔드 브레이커] 나만의 아이디어 창고2010-06-24 20:17:16




"모든 것을 잃고 가련해진 소녀여,네 뜻대로 살아갈 힘을 내가 주마!"

신 아닌 신
존재자 아닌 존재자
모든 이들의 위에 서 있는 지배자

칸 사일런트.

절대자이기 때문에 고독했고

절대자이기 때문에 강했다
그러나 절대자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잃었다.

"사랑하는 사람 한 명도 지키지 못한 내가 절대자라고 불렸던 이유,그리고 그 힘!
세상을 종결시킬 수 있는 힘을 네게 주마."

칸에게서 모든 것을 이어받은 소녀.

"칸이 지키지 못한걸 내가 지킬거야!"
"너라면,할 수 있을 거다. 뒷일을,이 세계를. 그리고 그림자들을 부탁하마.."

모든 것을 주고 떠난 칸과 모든 것을 이어받은 소녀의 이야기.

그리고 절대자가 된 소녀를 사랑한 한 소년의 이야기.

"절대로 놓치지 않을거야. 난 네가 좋으니까 절대로 놓치 않을거야!"

뒤쫓는 소년과

앞서가는 소녀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靑 > 어,어,어,아ㅡ안 돼![금발의 영애님-사고치지 마세요-] 나만의 아이디어 창고2010-06-24 16:47:41





 쨍그랑!

"아아아아아앙-또 깨졌어!"
"아가씨,또 사고치셨어요?!"

제국 최고의 검이라 불리우는 리아실 가문의 영애,안젤리아 엘 리아실!
제국 최고의 미모는 아니지만
 다방면에 뛰어난 재주를 가진 소녀에게
딱 한가지 약점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천성적으로 어찌할 수 없는 덜렁이 기질!

"언니는 항상 그렇잖아요."

항상 차분한 동생 이젤리아와 비교당하며 산 세월이 벌써 10년을 넘었다!

이젠 더는 못 참는다!

제국 최고의 미소녀라고 할 수는 없지만,상당한 미모를 가진ㅡ 덜렁이 언니 안젤리아와

차분한 동생 이젤리아의 이야기!

자신을 무시하는 한 귀족 아가씨와 안젤리아의 격돌?!

이시엘라 영애,그 오만한 콧대부터 꺽어주겠어요! 각오하라구욧!

사고뭉치 아가씨 안젤리아,모든 것이 완벽한 미소녀 영애에게 도전장을 내밀다!

"내가 이기면 당신의 연인을 내가 가져가겠어요. 괜찮겠나요,리아실 영애?"

건방진 귀족 아가씨의 콧대를 꺽어라!

안젤리아와 이젤리아 자매의 황당무쌍한 이야기가 지금 막을 연다!

靑 > 다가오지 말아요ㅡ다치니까[상천(傷天)의 무녀] 나만의 아이디어 창고2010-06-24 16:28:47



"다가오지 말아요. 다치니까ㅡ."

차갑지만 차갑지 않은 무녀
저주받고 상처입은 무녀
마을을 수호하기 위해서
세상에서 가장 성스러운 곳인 영지(靈地)를 지키기 위해서 희생된 소녀.

사람.
요괴.
전쟁의 물결이 닥쳐오더라도

한 곳에 머물러 서서 그곳을 지키는 무녀.

사람들은 그녀를 일컬어


상천(傷天)의 무녀
라고 부른다.


"내가 지켜야 할 것이 여기에 있기에,제가 서서 이 곳을 지키는 한 절대로 빼앗길수 없어요."

홀로 서서 수없이 많은 적으로부터 영지(靈地),‘세츠노쿠나미’를 지키는 무녀

아키츠키(秋月).

"그러니까 다가오지 말아주세요. 상천의 무녀에게 있어 사랑은,지킬 수 없는 감정이니까요."

세츠노쿠나미를 지켜야하는 상천의 무녀와 그런 무녀를 사랑한 사내.

"당신이 지킬 수 없다면 제가 지킬 겁니다. 세츠노쿠나미도,당신도 그리고 그 어떤 것도."

무녀와 무녀를 사랑한 남자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靑 > 사고뭉치 황녀님의 가출? [돌아오세요,황녀님!] 나만의 아이디어 창고2010-06-24 16:11:13


“어머,내가 무슨 잘못이라도 했나요?”



1만여년 전,마계를 벌벌 떨게 했던 마계여왕 엘리시아르 루웬 엘 베르딤.

그런 그녀가 인간으로 환생했다.

그것도,제국의 황녀로?!


좌충우돌 성질이 불같은 황녀님과 그녀를 쫓아다니며 치다꺼리를 해야만 하는

시종 아닌 시종기사의 로맨스.


"황녀님,제발 돌아오세요-!!"


집나간 사고뭉치 황녀 전(前) 마계여왕 엘리시아르,

아니 엘딤 제국 제 1황녀 미셀리아 덴 리아시르 엘딤!  

사고뭉치 황녀님이 과연 얌전해지는 날은 언제일까?!

집나간 황녀와 함께 떠나는 필베라스 대륙 여행!

지금 시작합니다~ ♬(뻥이지롱!<퍽)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만청(卍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