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의 장르는 판타지 입니다.
검은버들
2009년 07월 10일 23:47:11
4막간. 어둠이 다가오다 5
책갈피 이전 글 : 4막간. 어둠이 다가오다 다음 글 : 4막간. 어둠이 다가오다


4막간. 어둠이 다가오다

다음 편으로 4막간은 끝입니다.
음.. 로레인의 배신인데 오늘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스티안을 보기 전까지 갈등하고 있었습니다.
황제가 약조한 것은 오직 황제만이 들어줄 수 있는 부탁이었는데
황제가 죽은 이상 그녀가 굳이 황제의 명을 따를 이유는 없었으니까요.
그럼에도 갈등하고 있었던 것은 로레인의 감정떄문이었습니다.
불쌍한 여자에요 ㅠㅠㅠ
책갈피 이전 글 : 4막간. 어둠이 다가오다 다음 글 : 4막간. 어둠이 다가오다
49   7막간. 대마법사의 손녀  4 검은버들 09-11-03 349 7,775자
48   7막간. 대마법사의 손녀  5 검은버들 09-10-18 302 6,088자
47   7막간. 대마법사의 손녀  7 검은버들 09-10-12 298 6,149자
46   7막간. 대마법사의 손녀  4 검은버들 09-10-06 312 5,870자
45   7막간. 대마법사의 손녀  5 검은버들 09-09-30 331 5,799자
44   [외전] 장미와 기사(1)  3 검은버들 09-09-27 333 7,328자
43   6막간. 흡혈귀와 연금술사  4 검은버들 09-09-22 324 7,498자
42   6막간. 흡혈귀와 연금술사  7 검은버들 09-09-14 327 6,376자
41   6막간. 흡혈귀와 연금술사  9 검은버들 09-09-07 350 10,084자
40   6막간. 흡혈귀와 연금술사  6 검은버들 09-09-01 348 9,693자
39   6막간. 흡혈귀와 연금술사  8 검은버들 09-08-29 364 6,005자
38   6막간. 흡혈귀와 연금술사  4 검은버들 09-08-26 366 4,447자
37   5막간. 무법지대에서의 만남  4 검은버들 09-08-25 387 2,047자
36   5막간. 무법지대에서의 만남  4 검은버들 09-08-19 389 11,162자
35   5막간. 무법지대에서의 만남  5 검은버들 09-08-14 387 6,646자
34   5막간. 무법지대에서의 만남  6 검은버들 09-08-07 403 5,631자
33   5막간. 무법지대에서의 만남  6 검은버들 09-08-02 440 6,241자
32   5막간. 무법지대에서의 만남  6 검은버들 09-07-28 426 6,817자
31   5막간. 무법지대에서의 만남  6 검은버들 09-07-23 438 6,845자
30   5막간. 무법지대에서의 만남  6 검은버들 09-07-18 431 6,994자
29   5막간. 무법지대에서의 만남  5 검은버들 09-07-16 486 5,615자
28   [외전] 어리석은 사람  5 검은버들 09-07-15 516 9,130자
27   4막간. 어둠이 다가오다  7 검은버들 09-07-13 481 5,732자
  4막간. 어둠이 다가오다  5 검은버들 09-07-10 462 8,946자
25   4막간. 어둠이 다가오다  5 검은버들 09-07-09 486 6,880자
24   4막간. 어둠이 다가오다  6 검은버들 09-07-07 468 9,570자
23   4막간. 어둠이 다가오다  4 검은버들 09-07-05 519 7,092자
22   4막간. 어둠이 다가오다  4 검은버들 09-07-03 530 7,298자
21   4막간. 어둠이 다가오다  5 검은버들 09-06-29 613 7,370자
20   4막간. 어둠이 다가오다  5 검은버들 09-06-25 670 8,317자
Copyright ⓒ 검은버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