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의 장르는 판타지 입니다.
르웨느
2008년 07월 22일 09:23:08
7. 가장무도회 (下)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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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가장무도회 (下)

제 독자분들은 아침형이시더군요, 쇼크(요 며칠 밤을 새며 쓰고 있음). 줄줄이 달리는 리플에 기뻐서 그만 한 편 더 올립니다. 그런데 챕터4를 쓰면서 평균 6,000자를 맞추었는데 여러분은 3~4,000자랑 6,000자 중에 어느 것이 읽기 더 편하십니까?

ps. 중간의 붙여쓰기 신공은 신공일 뿐입니다. 똑같은 글 두 번 읽게 했다 분노하는 건 좋으나 어디선가 본 기억이 있는데요하고 기억 못하시는 분들은 붙여쓰기 신공한 저보다 나쁜 인간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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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비밀글입니다.   르웨느 10-02-04 2 10,731자
56   비밀글입니다.  2 르웨느 09-09-30 78 5,322자
55   뮤턴트21C (과제용)  6 르웨느 09-09-12 246 19,981자
54   9. 대지를 감싼 날개 (8)  7 르웨느 09-02-06 401 6,805자
53   9. 대지를 감싼 날개 (7)  3 르웨느 09-02-04 285 5,759자
52   9. 대지를 감싼 날개 (6)  3 르웨느 09-02-03 269 5,832자
51   9. 대지를 감싼 날개 (5)  2 르웨느 09-01-28 307 7,436자
50   9. 대지를 감싼 날개 (4)  4 르웨느 09-01-24 299 8,282자
49   9. 대지를 감싼 날개 (3)  4 르웨느 09-01-23 289 8,150자
48   9. 대지를 감싼 날개 (2)  3 르웨느 09-01-21 302 7,449자
47   9. 대지를 감싼 날개 (1)  3 르웨느 09-01-10 313 5,986자
46   8. 하나씩 알아가는 (完)  2 르웨느 09-01-09 285 8,520자
45   8. 하나씩 알아가는 (6)  7 르웨느 08-07-31 409 4,692자
44   8. 하나씩 알아가는 (5)  7 르웨느 08-07-29 400 6,504자
43   8. 하나씩 알아가는 (4)  7 르웨느 08-07-26 413 7,009자
42   8. 하나씩 알아가는 (3)  5 르웨느 08-07-26 410 6,824자
41   8. 하나씩 알아가는 (2)  7 르웨느 08-07-24 403 7,862자
40   8. 하나씩 알아가는 (1)  7 르웨느 08-07-23 394 6,141자
  7. 가장무도회 (下)  6 르웨느 08-07-22 402 6,753자
38   7. 가장무도회 (上)  9 르웨느 08-07-21 411 6,455자
37   6.5_번외편 그들이 좋아하는 그녀  9 르웨느 08-07-20 419 4,401자
36   6. 과거와 현실, 현실과 과거 (完)  7 르웨느 08-07-20 391 6,326자
35   6. 과거와 현실, 현실과 과거 (5)  7 르웨느 08-07-20 406 8,497자
34   6. 과거와 현실, 현실과 과거 (4)  5 르웨느 08-07-18 402 5,723자
33   6. 과거와 현실, 현실과 과거 (3)  6 르웨느 08-07-17 389 8,071자
32   6. 과거와 현실, 현실과 과거 (2)  6 르웨느 08-07-16 406 7,232자
31   6. 과거와 현실, 현실과 과거 (1)  5 르웨느 08-07-15 404 7,253자
30   5. 끝은 또 다른 시작 (完)  4 르웨느 08-07-14 404 2,139자
29   5. 끝은 또 다른 시작 (4)  4 르웨느 08-07-12 402 6,223자
28   5. 끝은 또 다른 시작 (3)  5 르웨느 08-07-11 407 6,971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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